아내(와이프) 창녀만들기 39부

접속 7 1237 9
창작소설이다 보니....
업댓이 많이 느리네요....    나름 일도 하면서 하려니....
그래도 강력한...  감동과 저와 비슷한 네토분들의 호응이라면....
힘든것도 잊을수 있겠네요...
좋은 댓글....  많은 추천은 저에게 힘이 됩니다...




아내(와이프) 창녀만들기 39부












먼저 자리를 떠났고....  우린 대리운전기사를

기다리며....  차 뒤자석에서.....  기다린다....

잠시후 전화벨이 울리고 대리기사의 목소리가 들린다...

네...  000 0000번 XXX차량입니다.

잠시후 운전석 문을 열며 대리기사가 반갑게 인사를 하고...

우린 집으로 출발했다...

대리기사는 그저 목적지로 가기 위해 열심히 운전에 집중하고...

옆에 있는 아내를 보자 어느세....

잠에 들어 머리가 좌우로 요동을 친다.......

그런 아내의 머리를 내 허벅지에 눕혔다...

그리곤 아내는 편히 잠에 빠져든다....

누워있는 아내...  블라우스 사이로...

아내의 가슴골이 보이자...

갑자기 아내의 젖가슴을 만지고 싶은 충동이 확.....

고민할 필요가 있을까.....

나는 손은 이미 아내의 블라우스 단추를 풀고...

아내의 브라 사이로 손이 들어가....

젖가슴과 젖꼭지를 마지작 거린다....

바로 앞에 처음 보는 대리기사가 운전을 하고....

난 아내를 내 앞에 눕혀놓고....

젖가슴을 만지작...  거리는.....

전 같으면 정말 생각만 할뿐......이였는데....

이제는 행동이 아주 자연스러워진 나였다...

만지는데...

거치는 브라를 벗겨야 겠어....  브라의 후크를 풀자...

브라는 힘없이 아내의 몸에 살짝 걸쳐졌다...

훨씬 만지기 좋아졌고....

이제는 두손으로 아내의 젖가슴과 젖꼭지를 만져대고 있다...

나의 좆은 이미 힘이 잔뜩 들어가 있었다...

어느듯 집근처에 도착을 했지만.....  아내의 옷을 다시 챙겨주고 싶은 생각은

없었다...  그저 대리기사에게 아내의 젖가슴을 보여주고 싶은 생각뿐....

하지만 지금까지 오면서 대리기사운전에만 집중하였다......

돈을 받을때는 보겠지...

주차를 할때쯤...  나는 아내의 옷을 더 벌리고..  잠든척..눈을 살짝 감았다....

그리고 잠시 후....

네... 손님 도착했스.....습...니....다....

나는 잠든척....  하며 실눈으로 기사를 보았다...

기사는 몇번을 도착했다며...  말을 했지만....

아내와 나는 대답이 없었다..... 

잠시 후 대리기사는 아내의 어깨를 흔들며 도착했다며...  흔들지만...

아내는 미동도 없자...

대리기사 침을 넘기며...  아내의 젖가슴을 조심스럽게...  만진다...

꼭지를 살짝 살짝....    돌리며.....

그리고 다시 아내를 흔들어 도착했다고 이야기를 하고는....

다시 내 다리를 흔든다...

그리고 난 눈을뜨고... 

지금 막 일어난척 하며...  아~~  네~~  잠이들었네요...

얼마죠.....

네...3만원입니다...

그리고...  내 허벅지에 누워있는 아내를 그대로 두고...  몸을 살짝 들어..  뒷...

호주머니에 있던 지갑을 꺼넨다....

그러면서 아내의 몸은 이리지러 흔들리며..  덩달아 아내의 젖가슴도 흔들린다...

대리기사의 눈은 이제 나보다 아내의 젖가슴에 눈이 고정된듯하다...

그렇게 돈을 대리기사에게 주고....

아쉬워하는 대리기사에게....

저기 최송한데요...  저희 아내 좀 일으켜 줄수 있을까요..

제가 허리가 좀 좋지 않아서....

그러자 대리기사는 잠시 머뭇거리다...  알겠다며....

내리더니...  뒷좌석 문을 열고....

아내의 팔을 당겨서...  아내를 일으켜 세운후...

가슴이 적날하게 보이는 아내의 가슴을 자기의 가슴을 향하게 세운 후

양손으로 아내를 앉아서 차밖으로 나간다...

이렇게...  나가면 재미가 없지...

나는 차량의 실내등을 끄고...

앗.....  쥐가....  아.....  쥐가 난척 하며...

소리를 지르자...  대리기사는 놀란듯....

차안으로 머리를 내민다...  아....  다리에 쥐가 나버렸네요...

잠시만...  좀 기다려 주세요...

대리기사는 약간 걱정되는듯...  상기된듯한 표정으로.....

알겠다며.... 

밖에서 기다린다고 한다...

쥐를 푸는척 하며 아내와 대리기사를 계속 지켜본다...

대리기사는 신이 난듯...  한손으로 아내의 허리를 감고...

다른 한손으로 아내의 젖가슴을 만져댄다...

그래도 아내는 잠에서 깨어나지를 못한다...

대리기사는 잠시 차를 바라보고 나의 아파하는 소리를 듣고는 다시 아내를 주시한다...

대리기사의 얼굴이 아내의 가슴으로 향한다...

살짝 살짝 쪽쪽거리는 소리....

아내의 한쪽가슴은 손으로 만지작 거리고 한손은 자신의 입으로 아내의 젖가슴을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꼴릿하다...    그리고 이쯤에서 끝내야겠다는 생각에...

아~~  이제좀 나아진거 같네요...

잠시만 좀 기다려 주세요...

밖에서 대리기사의 대답소리가 들리고...

잠시 후 차에서 내리자...

아내의 블라우스 단추는 정상적으로 다 채워져 있었다...

아마도 내 눈치를 본듯했다...

그렇게...  아내를 오늘 두 남자의 손에 놀아났다...

다음날 옆에 자고 있던 아내는 언제 일어 났는지....

밖에서 따그락 거리며 아침을 준비하는 소리가 들린다...

여전히 홀딱 벗은 몸으로 엉덩이를 실룩거리며....

다가가 아내의 젖가슴과 젖꼭지를 만지자...

아내는 야릇한 신음과 함께...  뒤돌아...

키스해도 되나요..??

고개를 끄덕이자...  아내는 기다린듯...

나의 입술에 자신의 혀를 넣어 찐한 키스를 한다...

그리고 한손은 나의 좆으로 다가가...  살짝 흥분해 있는 나의

좆을 손으로 부드럽게 만진다...

좆이 어느정도 부풀자 아내의 입술은 다시 나의 좆으로 향해

아내 최고의 사까시를 받는다....

역시 내 아내는 최고다....

아내를 식탁위에 올려 놓고...  아내 보지에 나의 좆을 밀어 넣는다...

역시 예전의 엄청난 쪼임은 사라졌지만...

그래도 아직 아내의 쪼임은 느껴진다...  아응....

아~~~  오빠..........

여보~~~~~~  너무 좋아요............

앙~~~~~~~~~  아~~~~~~~~~~~~  앙~~~~~~~

아.............하..............  악.......

헉.............악..............앙..........

그런 아내를 번적들어...

베란다로 향했다....

아내를 배란다 창문을 잡게 하고 뒤에서 아내의 보지에 내 좆을 맞추어 밀어 넣었다..

나는 엎으려 있는 아내의 등과 그리고 밖을 보니....

이 여자를 정말 정복한듯... 기분.....  이랄까....

보아라...  이 여자는 내여자다..  이런 기분이랄까....

아침부터 아내를 정복한듯한...  기분....

아내도 정복당한것이 좋은지.....

전보다...  더욱 격한 신음 소리를 내고 있다...

아~~  앙~~~~~`  흑.....

아...............아...........앙....

흑......앙......

아내의 보지에 나의 좆을 깊숙히 밀어 넣어 나의 정액을 아내의 보지에

쏫아 넣고는 아내와의 모닝 섹을 끝냈다...

이제는 하루 종일 아내를 볼수 있으니....

다시 아내을 어떻게 할지...  점점 즐거워 진다...

오늘은 당신을 어떻게 회사에 따먹지......

아내는 나를 보고 웃으며.....  윙크를 한다....

정말 야릇한 아내다....

이제 출근 길에 차에서 아내는 자연스럽게 옆에 앉아 나의 바지

지퍼를 내리고 내 좆을 살짝 살짝....

만지며 회사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어느정도 발기가 되면...  아내는 내 좆으로 얼굴을

가지고 가서 나의 좆을 빨아 대며......

나의 좆물을 먹으며 마무리를 한다...

이제는 이런 생활이 점점 생활화 된 느낌......

오늘은 회사의 분위기가 조금 바쁘게 움직인다..

아내를 관리부서에 대려다 주고 오는 길에 경희과장이

나에게 다가와 사장님이 팀장님 오시면 방으로 오라고 지시가

있었다고 한다...

똑~~~  똑~~~

들어 오게....

오랜만이군 박팀장....

아네..  사장님....

전무랑 정사장일때문에 이야기 중이였다네....

어때 박과장 아내는 회사에 잘적응을 하는것 같은가...??

네....  그런것 같습니다....

지난주 전무에게 이야기 들어서 알겠지만....

정사장의 움직임이 어느정도 파악이 되었다네....

이제 부터는 정사장과 친분을 가져서 우리가 절대 정사장에게

해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 주어야 일이 잘 풀릴껄로 판단이

되었다네....

그래서 박팀장 아내가 아마도 우리와 정사장의 연결고리가 되지 않겠나

싶네.....

전무에게 이야기 들어서 알겠지만....

우리 관리팀인 경희과장,경선대리,소영씨,자내아내가 지금 최고의 팀이

될껄세.....

역사는 저녁에 이루어 진다네....

그래서 말인데...  우리 관리팀 4명과 나와 전무 그리고 박팀장과...

4일동안 술 마시며 우리의 호흡을 맞추고 정사장을 만나는걸로...

전무라 이야기가 되었다네....

박팀장 마음의 준비를 많이 하게나....

네~~  사장님......

이 이야기를 듣고 있으니 걱정만 기대반의 심정으로 마지막...

사장의 지시사항을 듣고 있다...

나와 전무는 자리를 물색 하고 있을 테니....

박팀장은 준비하고....

내가 연락하면 관리팀과 같이 나오도록 하게나.....

네~~~

그리고 나가면서 관리팀 직원을 내방으로 오라고 해주게....

네......

경희 과장......

네.....

사장님이 관리팀 전원 호출하네요...

네...  팀장님.....

경희팀장을 선두로....

경선대리와 아내...  그리고 소영씨가 뒤따라....

사장실로 들어간다...

나는 내 방으로 들어가.....

귀를 사장실쪽으로 귀울리며....

앉아 소리를 엿듣는다...

경희과장....  정사장과 만남을 조만간에 가진다네....

관리팀 행동 하나하나가 아주 중요할 때야....

경희과장이 요 앞에 호텔에서 지금 부터 오후4시까지 교육을 해주게...

경선대리와 소영씨는 몇번 받아서 잘 알겠지만...

소연대리는 처음이니...  각별히 신경써주고.....

네.....

그렇게...

별일 없이 과리팀과 사장님과 해어졌다...

도대체 무슨 교육일까....

일반적이 회사교육이면 회사에서도 가능한데....

굿이 호텔에서.....

약간의 상상은 되지만....  궁금증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커진다...

어느듯... 시간은 오후3시가 지나고....

나는 아내가 어떻게 되었는지 조금 궁금해지고 있을때....

전무에게 전화가 왔다...

네 전무님.....

그래 박팀장... 

요앞 XX호텔 XXXX호실에 가서 관리팀 직원들하고...

XXX동 XXX주점으로 와서 전화 주게.....

호텔 키는 사장방 책상에 있다네...

떨린다....

별거 아니지만......

내가 궁금해 하는 것을 볼수 있다니....

급히 일을 마무리를 하고 호텔로 향했다...  XXXX호실....

앞에서 심호흡을 한 후 방문을 열었다...

야릇한 신음소리가...
 



   











-40부에 계속-

ps. 화이팅 있는 댓글과 좋은 설정소스는 저의 글에 도움이 됩니다.
    댓글과 쪽지 부탁드리며, 

    좋았다면 추천 잊지마세요...

7 Comments
추천꾹 합니다.
잼나네요~
잘보고갑니다
잘봤습니다.
오랜만에올리셨네요
오랜만에 올리셨네요~^^
안올리시는 줄~~
복습하면서 연재된 글 봐야겠네요~^^
아..역시기다린보람이잇어요ㅎㅎ
첨부터다시한번봐야겟어요..볼수록 꼴릿하내요^^

글읽기 YP 글쓰기 1YP 덧글쓰기 YP 추천 Y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