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이프) 창녀만들기 4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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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소설이다 보니....
업댓이 많이 느리네요....    나름 일도 하면서 하려니....
그래도 강력한...  감동과 저와 비슷한 네토분들의 호응이라면....
힘든것도 잊을수 있겠네요...
좋은 댓글....  많은 추천은 저에게 힘이 됩니다...



아내(와이프) 창녀만들기 41부










룸복으로 갈아 입은 관리팀 4명의 여인들.....

화려하면서 야했다....

경희과장의 큰가슴을 살짝만 노출한 짧은 원피스....

야릇한 속옷이 다보이는 시스루 원피스를 입은 경선대리...

가슴골에서 허벅지까지 지퍼로 이루어져 한번에 벗길수 있는 원피스를 입은 소영씨....

아주 얇으면서 온몸에 짤싹 달아붙는 원피스를 입은 아내....

4명 모두 각각 개성이 넘치는 원피스로 무장을 하고 룸으로 들어 온다...

자리도 아주 자연스럽게 중간에 사장을 중심으로 이사와 내가 있는 곳으로 다가온다...

전무옆에 경선과장, 이사, 아내, 사장, 소영씨, 나 ,경희과장 순으로 아주 자연스럽게 앉는다..

모두 자리에 앉자 사장은 기다린듯이....

오늘은 아주 아주 중요한 자리이자 즐거운 자리일세....

다들 알겠지만...  우리는 업무의 연장인 접대라는 중대한 사안으로 이곳에 모이게 되었다네..

앞으로 몇일 있을 정사장과의 자리에서 원할한 접대와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라네..

다들 부담없이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부족한 부분은 조금씩 수정을 하면서 보자구...

자 모두 술을 한잔씩 하자구....

그렇게 자리는 시작이 되었다....

자연스럽게 내 옆에 앉은 경희과장이 나에게 말을 걸어 온다...

팀장님과는 처음 가지는 자리네요...

경희과장이 자연스럽게 나에게 술을 권한다.

그러네...  앞으로 있을 프로젝트가 잘 성사되기 위한 자리니 경희과장에게 잘 보여야겠군...

경희과장이 들고 있던 술을 받아 경희과장에게 술을 따라 주었다...

웃으며 받아 주는 경희 과장.....

아내분과 같이 이곳에 있는데....

괜찮으신가요....??

경희과장이 조심스럽게 내게 말을 건다..


그야 뭐 각오가 되어있으니 경희과장이 걱정해주는걸 고맙게 받아들이도록 하지...

경희과장은 자신이 걱정했던 부분이 풀려서인지...

방금전 불안 안색에서 바로 웃음 꽃이 피며

웃으며....  말한다..

우리 팀장님 대단하신거 같아요... 

하하하~~~

그리고는 경희 과장의 손이 바로 내 허벅지를 더듬더니 내 좆으로 이동을 하며....

나를 바라본다...

나도 경희과장을 바라 보며...

오늘은 소연씨를 아내가 아닌 접대부로 생각할꺼니...

경희과장도 최선을 다해주게나..  아내에게도 그렇게 시키고....

경희과장에게 주의를 주고는 술을 권하며 경희과장과 몇잔을 같이 마시자...

맞은 편에 이사님과 같이 앉아 있던 경선대리가 노래를 부른다...

빠른 리듬을 타는 노래에 맞추어 시원한 노래를 부르는 경선대리...

리듬에 맞추어 춤을 춘다...

경선대리의 춤 실력이 보통은 아닌듯 했다...

요즘 아이돌 여자애들과 비슷할 정도로 춤실력이 좋았다...

목소리도 시원 시원하게.....

살짝 경선대리의 노래에 잠시~~ 

빠져 버렸다...

그렇게...

1절이 끝나고 리듬에 맞추어 자신의 몸을 비비며 춤을 추던 경선대리가...

불현듯...  갑자기 랫츠고를 외친다...

그러자...

경희과장이 테이블 아래로 내려가 더니 내 바지춤을 내리기 시작한다...

당황한 나는 주변을 둘러보니...

아내와 소영씨도 같이 테이블 아래로 내려간다...

아내는 이사에게 소영씨는 사장에게...

경희과장의 두 손이 내 몸을 서서히 쓰다듬기 시작하자... 

살짝 긴장된 몸이...

조금씩 풀리기 시작한다... 어느듯 경희과장에 의해 내 바지와 팬티는 벗겨지고...

아래가 허전할다고 느끼게 될 쯤에 경희과장의 따뜻한 두 손이 내 좆과 불알을 만지작 거리며...

나에게 키스르 한다...

쪽~~  쩝~~  쭈~~ 읍~~~

쪽~~~~  쩝~~~~~~

부드러웠다...  키스를 하며 따뜻한 손으로 부드럽게 내 좆과 불알을 만지며....

정말 황홀한 기분이였다...

나도 모르게 내 두손은 경희 과장의 옷을 벗기려고 하고 있었고....

경희과장의 몸은 옷을 벗기기 쉽도록 몸을 움직인다....

순식간에 경희과장의 옷이 벗겨지고....

속옷을 입지 않은 경희과장은 한순간에 전라의 몸이 되어 버렸다..

와우~~

호텔에서 보던 전라의 모습과 또다른 느낌이다...

크고 이쁜라인을 가진 경희과장의 젖가슴을 바로 앞에서 보게 되자...

나도 모르게 경희과장의 젖가슴을 빨아대기 시작했다...

쭈~~  읍~~~

쭈~~~~~~  읍.......

아항~~~  팀장님.....  아~~~  항~~~~

좋아요....

조금더 ~~  더 쌔게~~~

경희과장의 야릇한 신음~~~


다른 가슴은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돌려가며 만지자....

경희과장의 야릇한 신음소리가 더 크게 터져 나온다 나는 점점더 강하게 젖가슴을 빨아 대고...

젖가슴을 나에게 빨려서 흥분하는 경희과장의 손은 내 좆을 더 강하게 흔들어대기 시작한다...

아흥~~  아~~~

앙~~~  아항~~~  앙~~~~  아~~~~

아~~~~  항~~~~~  흥~~~~ 응~~~~~


아~~~~~~~~~~

그리고 경희과장의 손이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 내 좆으로 향한다...

경희과장의 손은 내 가슴을 만지며 입은 내 좆을 빨아대기 시작한다...

그런 경희과장의 모습을 보고 고개를 들어 보니...

아내도 옷이 다 벗겨진 상태로 전무님의 앞에 앉아 전무와 키스를 나누고 있다...

옆에 있는 사장은 경선대리가 사장의 윗옷까지 벗기고 있고 소영씨는 사장의 좆을 빨고 있는듯 해보인다...

상황이 너무도 야릇하다...

사장의 옷을 다 벗기고 경선대리가..  사장님의 좆이 너무 보고 싶었는데....

우리 막내 소영이가 먼저 차지해버렸네요...  호호호....

사장은...

이년 이거 내 좆맛을 보더니...  하하하

걱정하지말아라...  아직 손은 남아 있으니 자 누워봐...

아잉~~  사장님두...

사장이 누워보라는 지시와 동시에 사장옆으로 누워 자신의 보지를 사장에게 보여준다...

자 엉덩이를 흔들면서 이야기 해야지...

경선대리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엉덩이를 흔들면서....

사장님 사장님 자지를 재 보지에 넣어주세요....

아니시면 사장님 손가락이라도 재 보지에 넣어주세요...

사장은 웃으며...

하하하


요년 요거 완전 개걸래 년이구먼...

하하하..



사장은 손가락에 침을 뭇혀 경선대리의 보지를 스다듬기 사작하자 경선대리의 입에서 야릇한 신음 소리가..

터져 나온다...

아~~~~~~  흥~~~~~~~  앙~~~~~~~

사장님...  너무 ~~~  앙~~~    좋아요~~~

아~~~  항~~~~~~~~~~~~  아~~~~~~~~~

더 쌔게~~~~~~  아~~~~~~~~~~    항~~~~~~


그 소리를 듣자 분위기는 더 야릇해지기 시작한다...

사장은 기분이 좋은지...

앞에 있는 잔을 들고 마시려다가...

전무와 나와 눈이 마주치자....

사장님은 전무와 나를 둘러 보며 잔을 들며....

자 우리 전무님과 박팀장 지금도 잘하고 있지만 앞으로 더욱더 더 잘해주기 바라네...

라며 술을 권한다...

그렇게 우린 한잔씩을 마시고...

형님은 정말 대단하세요...  어떻게 한번 따먹었다 하면....

다 저렇게 창녀를 만들어 버리다니...  요~~  하하하하

듣고 있던 사장도 기분이 좋은 듯....

껄껄거리며 옆에 있는 경선대리의 보지를 더 쑤씨며...

다른 손으로 소영씨의 젖가슴을 주무른다...

두 여자의 신음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운다..

아~~~  항~~~~~~~~ 아~~~~

너무 ~~~  앙~~~    좋아요~~~

아~~~  항~~~~~~~~~~~~  아~~~~~~~~~

아..................


전무가 나에게 이제 우리 개들에게도 물을 주어야지 라며...

옆에 있는 짹ㅇㅇㅇ이라는 술을 든어 깐다...

아래에서 전무의 좆을 빨던 아내는 고개를 들어 입을 벌리고 전무가 술을 부어주기를 기다린다..

전무는 그 술병을 아내의 입으로 바로 넣어 버리고..

아내는 술이 입가로 흘러내리지 않게 입술을 모아 술을 꿀꺽이며 넘기기 시작한다...

우리 박팀장도 옆에 있는 개에게 잘하라고 물을 주어야지...

그 이야기를 듣고 아래를 보자...

경희과장도 아내와 같은 동작으로 입을 벌리며 술병을 기다리고 있었다...

내앞에 전무가 아내에게 주었던 똑같은 술을 들어 경희과장의 입에 넣었다..

전혀 고통스럽지 않게 오히려 즐거워하는 표정으로 술병을 마치 젖병물 듯이 물고는...

내 좆을 만지작 거리며 즐기고 있는듯 하다...

상석에 앉은 사장은 양손으로 각각 한병식 들고는 자신 앞에 경선대리와 소영씨를 앉혀놓고 먹이기 있었다..

이 독한 술을....

아내가 술을 반병정도를 마신듯 하자 아내에게 먹이고 있던....

술병을 때내어 준다.....

전무님 안주가 필요해요.....

그렇지...

전무는 자신의 앞에 놓여 있는 길다란 오이를 잡아 반으로 자른뒤 하나는 아내의 입에 넣어주고 하나는 아내의 보지로

향한다...

아~~  고마워요....

재가 입이 두개인줄 어떻게....

우리 전무님 센스도 좋으셔라~~  호호호....

그럼...  입이 세게인줄도 아는데....

아내는 아잉~~  우리 전무님두 참~~  호호호

아~~~~  항~~~~~


자 그럼 우리 강아지 내 앞에서 맞있게 오이 먹는걸 볼까....

네~~  전무님....

이 맛있는 오이를 주셨는데...  맛있게 먹어야죠...

전무는 오이를 반으로 자르고 하나는 아내에게 건내주고...

다른 하나는 아내의 보지로 향한다...

아내가 받은 오이를 자신의 입으로 넣으며 마치 오이가 좆인마냥....

오이를 빨아대고....

다른 한손은 전무님이 들고 있는 오이가 자신의 보지에 잘들어 갈수 있게...

자신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벌린다.......

그리고는 아내의 보지에 전무님은 오이를 서서히 밀어 넣는다...

아~~~  항~~~~~~

좋아요~~~~    아~~~~~  항~~~~~~~~~~~아~~~~~~~~

신음소리가 점점 달아 오른듯 하다...

오이를 잡고 천천히 아내의 보지를 쑤셔대던 전무의 손동작이

아내의 신음소리에 점점 빨라지고......

아내의 신음소리도 더 빨라지고 더 야릇해 진다...

아~~~    항~~~~~~

아~~~~~~~~  앙~~~~~~~~~

더 깊게 넣어주세요...  아~~~~~~~~~  항~~~~~~~

전무님~~~

너무 좋아요~~~~~~~~~~  앙~~~~~~~~~~~  하~~~~~~~~~~






-42부에 계속-

ps. 화이팅 있는 댓글과 좋은 설정소스는 저의 글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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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았다면 추천 잊지마세요...

7 Comments
기다리던 글 잘읽고 추천 꾹~~
잘보고갑니다
절정에서 끝이라 드라마같아요ㅎ
또 오래기다려야 되는건 아닐런지...
잘 기다리고 있겠습니댜~^^
잘보고갑니다
창창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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